호남신학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 1955–2025 70년간 1,277명의 동역자와 149.9억원의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 위에 지금 당신을 부릅니다 →

Vocatio · 2027

한 사람은 보냈고,
한 사람은 길렀으며,
한 사람은 갔습니다.

다음 한 사람은 — 당신입니다.

1895년 유진 벨이 호남에 첫 발을 디뎠고, 1955년 호남신학이 그 발자국을 이어받았습니다. 지난 70년, 우리는 호남의 들과 도시, 바다 건너 곳곳으로 사역자를 보내왔습니다. 이제 그 다음 한 사람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89519552027?

지금 부르심에 응답하는 자리

전체 일정 →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접수 마감과 발표 일정은 각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신학대학원 (야간)

낮의 일터를 떠나지 않고, 밤마다 그분 앞에 무릎 꿇기로 결심한 이를 위하여.

구비서류 다운로드
2026.5.29 (금) – 6.10 (수)
원서접수
2026.6.4 (목) – 6.10 (수)
면접
2026.6.11 (목) 10:00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10명 · 교역학 석사 (M.Div.)

2026학년도 2학기

성서영성 (성서주해 · 영성지도)

성경과 무릎 사이 — 깊이 듣고 깊이 따르고 싶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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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금) – 6.10 (수)
원서접수
2026.6.4 (목) – 6.10 (수)
면접
2026.6.11 (목) 10:00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17명 · 문학 석사 (M.A.)

2026학년도 2학기 — 석사 (Th.M.)

일반대학원 (석사 · 박사)

한 문장을 더 깊이 파고들어, 다음 세대에게 가르칠 자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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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금) – 6.10 (수)
원서접수
2026.6.4 (목) – 6.10 (수)
면접
2026.6.11 (목) 10:00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14명 · 신학석사 (Th.M.)

2026학년도 2학기

기독교상담대학원

찢어진 마음에 임하는 위로 — 한 영혼이 한 영혼을 살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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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금) – 6.10 (수)
원서접수
2026.6.4 (목) – 6.10 (수)
면접
2026.6.11 (목) 10:00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9명 · 상담심리학석사 (M.A.)

2026학년도 2학기

교회음악대학원

회중의 가슴을 그분께 들어 올리는 두 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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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월) – 6.11 (목)
원서접수
2026.6.8 (월) – 6.11 (목)
예비소집
2026.6.12 (금) 9:00 — 예음홀(음악관 3층)
실기 · 면접
2026.6.12 (금) 9:30 –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6명 · 음악학석사 (M.M.)

2026학년도 2학기

기독교사회복지대학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가장 낮은 자리에서 그분을 드러내는 일.

구비서류 다운로드
2026.5.29 (금) – 6.10 (수)
원서접수
2026.6.4 (목) – 6.10 (수)
면접
2026.6.11 (목) 10:00
합격자 발표
2026.6.19 (금) 15:00

모집 7명 · 사회복지학석사 (M.S.W.)

Heritage

우리의 뿌리

호남 땅에 복음이 처음 심어진 새벽, 누군가는 무덤을 남기고 갔다. 그가 심은 한 알의 밀이, 지금 이 학교의 뿌리가 되었다.

1868 – 1925

배유지

Eugene Bell

189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목포에 첫 발을 디딘 후 광주로 사역을 넓혔고, 호남 지역의 교회·학교·병원이 그의 발자국을 따라 세워졌다. 여러 차례 가족의 죽음을 안고도 호남을 떠나지 않았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9

오기원

Clement C. Owen

의사이자 목사로 광주에 임하여, 병자를 진료하며 복음을 전하던 중 1909년 호남의 도서 지역에서 환자에게 가는 길에 풍토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42세. 그의 무덤은 광주 양림동에 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80 – 1963

우월순

Robert M. Wilson

가장 멸시받던 한센인을 위해 광주에 나병원을 세웠다 (후에 여수 애양원의 모태). "가장 낮은 자리에 임한 손길이 가장 멀리 가는 복음이다" — 그의 30년 헌신은 호남 사회복지 정신의 첫 뿌리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1

벨 부인

Lottie W. Bell

남편 유진 벨과 함께 한국에 와 여성·아동 복음 사역에 헌신했으나 34세에 한국 땅에서 소천했다.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그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가 가르친 한국인 여전도사들이 호남 교회의 또 다른 첫 세대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Together with our donors

이 학교가 당신을 부르는 동안,
1,277명의 동역자가 당신의 자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70년의 헌신 위에서 다음 한 사람이 자랍니다. 함께 만든 발자국을 살펴보세요.

동역자들의 헌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