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 – 1925
배유지
Eugene Bell
189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목포에 첫 발을 디딘 후 광주로 사역을 넓혔고, 호남 지역의 교회·학교·병원이 그의 발자국을 따라 세워졌다. 여러 차례 가족의 죽음을 안고도 호남을 떠나지 않았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호남신학대학교는 1955–2025 70년간 1,277명의 동역자와 149.9억원의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 위에 지금 당신을 부릅니다 →Vocatio · 2027
다음 한 사람은 — 당신입니다.
1895년 유진 벨이 호남에 첫 발을 디뎠고, 1955년 호남신학이 그 발자국을 이어받았습니다. 지난 70년, 우리는 호남의 들과 도시, 바다 건너 곳곳으로 사역자를 보내왔습니다. 이제 그 다음 한 사람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접수 마감과 발표 일정은 각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낮의 일터를 떠나지 않고, 밤마다 그분 앞에 무릎 꿇기로 결심한 이를 위하여.
모집 10명 · 교역학 석사 (M.Div.)
2026학년도 2학기
성경과 무릎 사이 — 깊이 듣고 깊이 따르고 싶은 자리.
모집 17명 · 문학 석사 (M.A.)
2026학년도 2학기 — 석사 (Th.M.)
한 문장을 더 깊이 파고들어, 다음 세대에게 가르칠 자를 위하여.
모집 14명 · 신학석사 (Th.M.)
2026학년도 2학기
찢어진 마음에 임하는 위로 — 한 영혼이 한 영혼을 살리는 자리.
모집 9명 · 상담심리학석사 (M.A.)
2026학년도 2학기
회중의 가슴을 그분께 들어 올리는 두 손을 위하여.
모집 6명 · 음악학석사 (M.M.)
2026학년도 2학기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가장 낮은 자리에서 그분을 드러내는 일.
모집 7명 · 사회복지학석사 (M.S.W.)
Heritage
호남 땅에 복음이 처음 심어진 새벽, 누군가는 무덤을 남기고 갔다. 그가 심은 한 알의 밀이, 지금 이 학교의 뿌리가 되었다.
1868 – 1925
Eugene Bell
189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목포에 첫 발을 디딘 후 광주로 사역을 넓혔고, 호남 지역의 교회·학교·병원이 그의 발자국을 따라 세워졌다. 여러 차례 가족의 죽음을 안고도 호남을 떠나지 않았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9
Clement C. Owen
의사이자 목사로 광주에 임하여, 병자를 진료하며 복음을 전하던 중 1909년 호남의 도서 지역에서 환자에게 가는 길에 풍토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42세. 그의 무덤은 광주 양림동에 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80 – 1963
Robert M. Wilson
가장 멸시받던 한센인을 위해 광주에 나병원을 세웠다 (후에 여수 애양원의 모태). "가장 낮은 자리에 임한 손길이 가장 멀리 가는 복음이다" — 그의 30년 헌신은 호남 사회복지 정신의 첫 뿌리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1
Lottie W. Bell
남편 유진 벨과 함께 한국에 와 여성·아동 복음 사역에 헌신했으나 34세에 한국 땅에서 소천했다.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그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가 가르친 한국인 여전도사들이 호남 교회의 또 다른 첫 세대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Together with our donors
70년의 헌신 위에서 다음 한 사람이 자랍니다. 함께 만든 발자국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