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신학대학교

Vision · 디모데의 비전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2 Timothy 2:2

바울이 디모데에게, 디모데가 다음 사람에게,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 복음은 한 사람이 한 사람을 길러내는 방식으로 이천 년을 건너왔습니다. 호남신학대학교는 이 한 문장의 방식으로 70년을 지나왔고, 또 다음 70년을 짓고 있습니다.

네 손의 이어달리기

호남신대의 사역자 양성은 4세대의 곱셈으로 이루어집니다. 당신은 그 4세대의 자리에 초대된 한 사람입니다.

  1. 1

    1895–1955

    1세대 · 선교사

    Bell · Owen · Wilson · Linton · 양림동에 잠든 이름들. 그들이 무덤을 남기지 않았다면 한국 교회의 호남은 없었습니다.

  2. 2

    1955–1990

    2세대 · 호남 1세대 목회자

    선교사들이 길러낸 한국인 목사·여전도사. 농어촌과 도시의 작은 강대상마다 그들의 땀이 있었습니다.

  3. 3

    1990–2026

    3세대 · 오늘의 교수진

    그 신앙을 받아 가르치는 자. 한 손으로 책을 들고, 한 손으로는 다음 세대의 손을 잡습니다.

  4. 4

    2027 –

    4세대 · 당신

    다음 70년을 살아낼 한 사람. 작은 교회 · 농어촌 · 도시 · 바다 건너 — 그분의 양 떼가 있는 모든 자리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길렀다.
그것이 호남신대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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