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 – 1925
배유지
Eugene Bell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Eugene Bell · 1868 – 1925
배유지
호남 첫 선교사 · 목포·광주 선교 개척
189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목포에 첫 발을 디딘 후 광주로 사역을 넓혔고, 호남 지역의 교회·학교·병원이 그의 발자국을 따라 세워졌다. 여러 차례 가족의 죽음을 안고도 호남을 떠나지 않았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Heritage · 우리의 뿌리
누군가는 무덤을 남기고 갔다.
그가 심은 한 알의 밀이, 지금 이 학교의 뿌리가 되었다. 우리는 그 무덤들의 자녀들이다.
1868 – 1925
배유지
Eugene Bell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Eugene Bell · 1868 – 1925
호남 첫 선교사 · 목포·광주 선교 개척
1895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목포에 첫 발을 디딘 후 광주로 사역을 넓혔고, 호남 지역의 교회·학교·병원이 그의 발자국을 따라 세워졌다. 여러 차례 가족의 죽음을 안고도 호남을 떠나지 않았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9
오기원
Clement C. Owen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Clement C. Owen · 1867 – 1909
의료선교사 · 광주 양림 사역
의사이자 목사로 광주에 임하여, 병자를 진료하며 복음을 전하던 중 1909년 호남의 도서 지역에서 환자에게 가는 길에 풍토병으로 소천했다. 향년 42세. 그의 무덤은 광주 양림동에 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80 – 1963
우월순
Robert M. Wilson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Robert M. Wilson · 1880 – 1963
광주나병원 설립 · 한센인 사역
가장 멸시받던 한센인을 위해 광주에 나병원을 세웠다 (후에 여수 애양원의 모태). "가장 낮은 자리에 임한 손길이 가장 멀리 가는 복음이다" — 그의 30년 헌신은 호남 사회복지 정신의 첫 뿌리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867 – 1901
벨 부인
Lottie W. Bell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Lottie W. Bell · 1867 – 1901
여성·아동 사역
남편 유진 벨과 함께 한국에 와 여성·아동 복음 사역에 헌신했으나 34세에 한국 땅에서 소천했다.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그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가 가르친 한국인 여전도사들이 호남 교회의 또 다른 첫 세대가 되었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1955
호남신학교 개교
Honam Theological Seminary
사료 사진은 추후 게시
Honam Theological Seminary · 1955
호남 교회의 영적 지도자 양성
광주 양림동, 선교사들이 묻힌 그 자리 인근에서 호남신학교가 문을 열었다. 호남 지역 교회가 스스로의 목회자를 길러내기 시작한 해. 그로부터 70년, 우리는 농어촌·도시·해외 곳곳에 사역자를 보내왔다.
그가 갔기에, 당신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And the call continues
1955년, 호남 교회는 자기 손으로 사역자를 길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0년, 우리가 보낸 사람들이 그 발자국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다음 한 사람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